「앙스타!!」스토리 소개 연재 8탄. 스카우트! 돌하우스, 온고지신/계승의 어전시합, 스카우트! 데드엔드랜드, 신참! 각성의 암야행로를 말하다.
https://www.4gamer.net/games/440/G044054/20200812117/
≈あんスタ——∽スト〖リ〖疽拆息很妈8搀。スカウト—ド〖ルハウス·补肝梦糠】费镜の告涟
Happy Elementsのアイドル伴喇ゲ〖ム≈あんさんぶるスタ〖ズ——Basic】Music∽のスト〖リ〖を疽拆する息很措茶妈8搀では·≈スカウト—ド〖ルハウス∽≈补肝梦糠】费镜の告涟活圭∽≈スカウ
www.4gamer.net
Happy Elements의 아이돌 육성 게임 「앙상블 스타즈!! Basic/Music」의 스토리를 소개하는 기사 제 8탄은, 「스카우트! 돌하우스」「온고지신/계승의 어전시합」「스카우트! 데드엔드랜드」「신참! 각성의 암야행로」의 4편을 보낸다.




본 기사에서는, "알고 있으면 스토리를 더 즐길 수 있는 포인트"의 해설과, 각 이벤트나 스카우트의 감상, 고찰을 전한다. 기사 내에서는 상세한 스포일러를 자제하고 있지만, 되도록 각 스토리를 읽은 후에 읽는 것을 추천한다.
→「앙상블 스타즈!! Basic/Music」공식 사이트
→ 스토리 소개 연재 목차는 이쪽
스토리 픽업
「온고지신/계승의 어전시합」
개최 기간 : 2020년 7월 15일 ~ 7월 24일 (Basic)
2020년 7월 15일 ~ 7월 23일 (Music)
─ 줄거리 ─
과거 인기 방송 「뱀파이어 장군」이 중단한다는 것이 되어, 프로그램의 팬인 하스미 케이토는 쇼크를 받는다. 한편, 리듬링크가 개발하려던 "음악 특구"의 치안이 악화되고 있다는 소문이 있어, ES에 의해 재개발 기획이 부상한다. 그 가운데, 새롭게 구축된 라이브 하우스의 개점 기념 행사로, UNDEAD와 홍월이 출연하는 【어전시합】이 행해지게 된다. <전 20화/시나리오 : 히히히>


◆스토리의 이곳을 체크!
알아둬야 할 과거의 스토리
「앙스타!!」의 스토리는, 과거에 공개된 이야기를 읽어 두면 더 깊이가 있다고 생각하나, 이번 【어전시합】에선 그것이 더없이 현저하다고 느꼈기에, 참고가 되는 「!」의 스토리를 정리해 두고 싶다.
【추억*각각의 크로스로드】
【어전시합】을 즐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이 【크로스로드】이다. 이 스토리에선, 과거 유메노사키 학원을 개혁하려고 하던 하스미 케이토와, 케이토가 도움을 청한 소꿉친구인 사쿠마 레이, 그리고 케이토의 의도에 대해 레이가 낸 답을 읽을 수 있다. UNDEAD의 전신인 "데드맨즈"의 등장, 오토가리 아도니스와 칸자키 소마의 우정의 시작이나 홍월 멤버의 처음 만나는 모습도 그려져 있어 필독할 가치가 있다. 그리고 작중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어전시합】에는 【크로스로드】와 완전 동일한 멤버가 모두 모여 있지만, 【크로스로드】무렵에는 아직 UNDEAD도 홍월도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 재미있다.

있지 땡중,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평범하게 살고 싶다, 행복해지고 싶다는 건 그렇게 당치도 않은 소원인가.
【추억*유성의 화톳불】
이건 하스미 케이토의 혁명에서 텐쇼인 에이치의 혁명으로의 흐름, 그리고 홍월의 결성 당시에 관련된 중요한 묘사도 있기에, 꼭 훑어두고 싶은 부분이다. 또한, 【어전시합】에서 케이토가 칸자키 소마에게 「과거에 상처를 입혀 버렸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지만, 그건 아마도, 신카이 카나타가 관련되어 있던 유메노사키 학원 내의 비합법 서클 【팔백비구니】에 관여하는 것을 이유로, 소마를 홍월에서 추방하려고 했던 건 아닐까 생각한다. 덧붙여, 【어전시합】 종반에 나오는 【해신전】이란, 홍월과 오기인 (카나타)가 대결하기로 했던 스테이지를 말한다.

닥쳐라, 이 배신자 놈이!
이 밖에 추천해두고 싶은 건, 오토가리 아도니스의 고향이나 가족, 그의 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의 【작열! 남국경치와 서머바캉스】나, 하카제 카오루가 자란 엄격한 가정이나 가족과의 관계가 엿보이는 【스카우트! 황야의 건맨】등, 추천하려고 생각하면 아직도 많이 있다.
또한 【어전시합】 속에서 생각나는 과거의 스토리는, 레이가 동생인 사쿠마 리츠에게 혼났다고 말하는 「!」의 【코러스★시작의 오페레타】나, 레이가 카오루에게 「연애에 대해서 작년 크리스마스에 못을 박았다」는 【캐롤*흰 눈과 성야의 스타라이트 페스티벌】, 키류 쿠로가 미케지마 마다라에게 「시대극 같은 행동을 잘한다」고 느꼈다는 【약진! 새벽을 알리는 유신라이브】, 아직 딱 맞물리지 않았던 때의 UNDEAD가 유성대와 라이브에서 공동 출연하는 【출항! 해상의 해적페스】, 키류와 나구모 테토라에 의한 "가라테부판·답례제"라고도 할 법한 【 스카우트! 사수의 권투】, 레이가 말하는 「작년도 계속 하고 있었던 『사가 계획』」이 그려진 【 Saga*날아오르는 레인보우 스테이지】와 【 Saga*충돌하는 리버스라이브】등등 일일이 셀 수 없다.


UNDEAD라는 유닛
자세한 내용은 앞에서 언급한 「!」의 【추억*각각의 크로스로드】나 【산제물◆불사자들의 부활제】에서 얘기되고 있으나, UNDEAD는 데드맨즈라는 유닛에서부터 시작됐다. 데드맨즈는 하스미 케이토가 결성한 유닛으로, 사쿠마 레이와 오오가미 코가, 더해서 조력자로 키류 쿠로가 참가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떤 라이브를 최후로 유닛은 해체해, 해외로 건너간 레이를 계속 기다리고 있던 오오가미 코가가 데드맨즈를 UNDEAD로 바꿔, 현재의 멤버 구성으로 되어 "부활"했다. 또한, 데드맨즈는 「!」의 【충돌! 마음갚기의 답례제】등에서 재등장하고 있다.


응, 민들레의 솜털이란 느낌……
홍월이라는 유닛
데드맨즈는 하스미 케이토가 만들어, 키류 쿠로도 참가했던 유닛이라, 어떤 의미에서 홍월도 "데드맨즈가 전신"이라 말해도 될지도 모른다. 홍월은 케이토와 쿠로 두명으로 시작해, 가입 시험에 합격한 칸자키 소마가 나중에 가세한 형태이다. 홍월의 결성 당초의 이야기로는, 【추억*각각의 크로스로드】와 【추억*유성의 화톳불】, 그리고 【약진! 새벽을 알리는 유신라이브】 등에 묘사가 있다. 홍월은 당초, 케이토가 「텐쇼인 에이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결성한」유닛이었지만, 그 후에 본연의 자세를 바꿔, "피보다도 진한 유대"로 이어진 유닛이 됐다.


상처입히지 않기 위함이겠지만, 멀리되는 건 외로운 것이오.
◆필자가 고른 "마음에 남은 말"과 스토리 소감
상기 체크 포인트를 읽어보셨다면 알 수 있듯이, 본 스토리는 어떤 의미에서 "【추억*각각의 크로스로드】의 그 후"를 그린 이야기로, 작중에 나오는 「과거의 지층 위에서 최신의 춤을 추자」는 말 그대로의 쾌작이다.

온고지신으로 일을 하자꾸나. 옛 것을 살리며 새로운 것을 이루자, 과거의 지층 위에서 최신의 춤을 추자.
이번엔 UNDEAD와 홍월이 등장하는 이벤트이며, 멤버 각각의 볼거리도 있지만, 여기선 하스미 케이토와 사쿠마 레이의 관계성에 좁혀서 써 내려간다.
어릴 적부터 인연이 있었던 케이토와 레이. 그들은 "절집 아들"과 자칭 "흡혈귀"라고 하는, 극단적으로 말하면 「퇴마사와 마물」(케이토는 불교도지만) 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정반대의 성질을 지니며, 우정을 키워왔다. 하지만 그 인연은 어느덧 희미해져, 유메노사키 학원에서 다시 교제하며, 그리고 다시 멀어진다. 서로 둘도없는 동료를 발견한 현재의 두명은, 평온한 관계를 손에 넣었다고 해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 【어전시합】을 계기로, 그건 다시 열을 갖는다.
케이토는 과거에 「주역이 아니어도 돼, 그런 그릇이 아니야. 하지만, 멋진 이야기의 등장인물이 되고 싶었다」(「!」【추억*각각의 크로스로드】에서) 라고 얘기하고 있었다. 아이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그는, 스스로가 무대의 한가운데에 서는 것이 아닌, 중심에서 빛나는 존재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게 된 건지도 모른다. 여담이지만, 케이토와 같이 텐쇼인 에이치의 "오른팔"인 히비키 와타루도, 「전 주역과 교환하고 싶어요. 저와 같은 입장인, 다른 사람과 말이에요」(「!」【기적☆결승전의 윈터라이브】에서) 라고 말했던 게 흥미롭다.
한편 레이는, 【추억*각각의 크로스로드】에서 「내가 주체라면 민주적이게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듯이, 스스로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주역"이 되어 버리는 인물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케이토와 레이는 매우 대조적이다.
하지만, 그들은 서로를 향해 「왜 나만은 안된다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건 「왜 도와주지 않았나?」라는 말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고 필자는 해석하고 있다. 케이토에게 있어선 혁명에 손을 빌려주는 것, 레이에게 있어선 ("이쪽"에 와 주는 것) 이었다는 의도의 차이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레이가 데드맨즈에서 빠진 건, 당시의 케이토에게 있어선 "배신"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행위였다. 레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유는 그뿐만이 아니었단 것도 잘 알게 되지만, 케이토를 상처입힌 사실은 레이의 마음에도 계속 남아 있었을 것이다. 상처받은 쪽은 물론이고, 상처입혀버린 쪽도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레이는 케이토에게 속죄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속죄가, 「그런데 어딜☆」로부터 전개된 【어전시합】에서의 도쿠가와 츠나요시의 부활인 게 아닐까. 당초의 각본에는 없는 전개에 당황해 화를 내는 케이토에게 (여러번 말해지고 있지만, 케이토는 예기치 못한 전개에 약하다), 레이는 이렇게 말한다.

아니! 레이 쨩은 말야~, 단 한번만이라도 『케이 군』과 칼싸움 놀이를 하고 싶었어요♪
이걸 읽은 필자는 생각했다. 아아 이건, 「!」의 【결별! 추억과 훤화제】에서, 에이치가 케이토에게 한 이 대사와 같지 않은가, 라고.

싸움을 하자, 벗이여. 어린, 남자 아이처럼.
케이토에게 있어서 "주역"이 요구하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닌 케이토 자신이다. 레이의 말도, 에이치의 말도, 어릴 적부터 계속 「입장이나 직함에 관계없이 친구로 있어 준」 케이토에 대한 "애정"이외엔 아무것도 아니다. 그들의 말에 의해, 케이토는 「사랑할만한 이야기의 등장인물이 되고 싶었다」라는 소원을 이뤘다고도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닐까. 그리고 이 소원이 이루어진 것도, 그들이 사랑하는 동료를 얻어 마음을 채우고, 드디어 과거에 마주보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거듭 말하지만, 본 스토리는 작중에 나오는 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과거에 쌓인 지층(스테이지에 있어선 드라마 「뱀파이어 장군」)을 알고 있을 만큼, 감동을 불러오는 건 아닐까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이 통쾌한 스테이지와 온고지신 이야기를 즐기고 있기를 바란다.


'앙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앙스타 과거 시간순 정리 (0) | 2021.01.19 |
|---|---|
| Walk with your smile (UNDEAD ver.) 가사/파트 (0) | 2021.01.18 |
| 비즈로그 앙스테 소라 배우(세코구치 료) 인터뷰 (0) | 2021.01.16 |
| 앙상블 스타즈 !! 키 비교 표 - 신캐 포함 총 51명 (0) | 2021.01.16 |
| 「앙상블 스타즈!」의 유닛을 알기 위해서는 이 과거 이벤트를 추천! 제 2탄 : UNDEAD (0) | 2021.01.15 |